기업 운영에 필요한 기계설비·정보화·친환경 설비 등 고정자산 투자를, 운전자금보다 큰 한도와 최장 10년의 장기 상환 조건으로 지원합니다.
시설자금은 기계설비 구입, 정보화·스마트공장 구축, 친환경 설비 전환 등 오래 쓰는 고정자산에 투자하는 자금입니다. 투자 금액이 크고 회수 기간이 길어, 정부는 시설자금을 운전자금보다 큰 한도와 장기 상환으로 지원합니다.
시설자금은 중소기업 정부지원 법인 정책지원금 자금 대출 중 시설·투자자금에 해당하는 정책자금으로, 시중은행보다 낮은 금리와 긴 상환기간으로 지원됩니다.
한눈에 보기
| 지원 대상 | 개인·법인사업자 또는 예비창업자(중소기업 기준 충족) |
|---|---|
| 자금 종류 | 정부지원 시설자금(융자) 및 시설자금 보증 |
| 연 금리 | 연 1.7% ~ 2.9% (정책자금 기준금리 연동, 예시) |
| 대출 한도 | 최대 300억원 (사업·기업 여건별 차등) |
| 상환 방식 | 거치 상환 5년~10년 또는 만기 일시상환(기한 연장 가능) |
| 상담 서류 | 재무제표, 사업자등록증 사본, 부가세 표준증명원, 투자 견적·계획 |
시설 vs 공장설립 — 무엇을 신청하나요?
| 구분 | 핵심 용도 | 연 금리(예시) | 대출한도(예시) | 상환(예시) |
|---|---|---|---|---|
| 시설자금 | 기계·설비·정보화·스마트설비 | 1.7% ~ 2.9% | 최대 300억원 | 거치 5~10년 |
| 공장설립자금 | 공장 신·증축·토지 구입 | 2.3% ~ 3.4% | 최대 300억원 | 거치 5~10년 |
위 수치는 이해를 돕기 위한 일반적 예시입니다. 실제 금리·한도·상환조건은 기업 평가와 해당 연도 공고에 따라 달라집니다.
시설자금이란?
운전자금이 ‘오늘의 경영’을 위한 자금이라면, 시설자금은 ‘내일의 생산능력’을 위한 자금입니다. 새 기계를 들이거나 생산라인을 자동화·정보화하는 투자는 한 번에 큰돈이 들고 성과가 나기까지 시간이 걸립니다.
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의 장기 시설 융자와, 담보가 아직 완성되지 않은 경우 신용보증기금의 준공 조건 시설보증, 기술기업의 기술보증기금 보증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.
지원 대상·자격
제조·물류·서비스 등 설비 투자가 필요한 개인·법인사업자와 예비창업자가 대상입니다.
- 중소기업기본법상 중소기업(소상공인 포함) — 업종별 매출·자산 기준 충족
- 국세·지방세 체납이 없고 대표자·기업 신용이 양호할 것
- 연체·금융질서문란 등록·휴폐업 상태가 아닐 것
- 사행·유흥 등 정책자금 지원 제외 업종이 아닐 것
어디서 지원받나요 — 지원 기관
|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| 장기 시설 융자(창업기반·신성장기반·제조현장스마트화 등) |
|---|---|
| 신용보증기금 | 시설자금 보증(최고 100억, 준공·취득 후 전액해지 조건 시 100%까지) |
| 기술보증기금 | 기술기업 시설 기술보증 |
| 지자체 육성자금 | 지역 기업 설비 투자 이차보전 |
어디에 쓸 수 있나요
신청 절차
꼭 알아둘 유의사항
- 정책자금은 예산이 정해져 있어 연초·분기 초에 조기 마감되는 경우가 많습니다.
- 승인받은 용도대로만 집행하고 증빙을 보관해야 합니다(목적 외 사용 제한).
- 동일 목적의 중복지원에는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.
자주 묻는 질문
※ 본 페이지는 일반 정보 제공용이며 특정 상품의 승인·조건을 보장하지 않습니다. 한도·금리·기간·요건은 해당 연도 공고와 기관 심사에 따라 달라지므로 반드시 공식 공고와 상담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