광주상공회의소는 지역 중소기업의 산재사고 감축 및 안전보건 관리체계 구축을 지원하기 위해 고용노동부 및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과 함께 2026년도 공동안전관리자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. 이번 사업은 전문 인력 확보가 어려운 소규모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안전보건 관리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되었으며, 중소기업 정책자금과 함께 활용하면 기업 경영 안정에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.
지원대상
광주 지역 내 상시근로자 5인 이상 49인 이하의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하며, 업종에 대한 별도 제한은 없습니다. 안전관리 전담 인력 배치가 어려운 소규모 사업장으로서 안전보건 관리체계 구축이 필요한 기업이라면 누구든지 신청이 가능합니다. 지역 내 다양한 업종의 중소기업이 참여할 수 있도록 폭넓게 모집하고 있으니 관심 있는 기업의 적극적인 참여를 권장합니다.
지원내용
광주상공회의소 소속 노무사가 공동안전관리자로서 참여기업에 월 1회 이상 직접 방문하여 안전보건 관련 컨설팅을 제공합니다. 사업장 내 위험 요소 점검, 안전보건 관리체계 구축, 산재사고 예방을 위한 맞춤형 지도 등을 지원하며, 상시 상담 서비스도 함께 운영됩니다. 이를 통해 별도의 비용 부담 없이 전문적인 안전보건 관리 서비스를 받을 수 있어, 중소기업 정책자금과 병행하여 활용하기에 적합합니다.
신청방법
본 사업은 선착순으로 접수가 진행되므로 모집 인원 충족 시 조기에 마감될 수 있습니다.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신청 서류를 갖추어 광주상공회의소에 접수하시기 바랍니다. 자세한 사항은 광주상공회의소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.